오랫동안 역직구의 우군이던 '건당 $800 미만 면세'가 사실상 막을 내렸습니다. 이 변화의 실무 영향만 추려 봅니다.
바뀐 것
- 소액 수입 화물에도 관세·수수료가 부과되는 방향으로 제도가 정비되었습니다.
- 특히 우편 경로(EMS·국제소포)는 별도 정액/정률 부과 체계로, 예측이 어려운 청구가 수취인에게 갈 수 있습니다.
셀러 실무 영향
- '$799 주문은 무관세'라는 가격 설계 공식이 깨졌습니다 — 카테고리 세율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 우편 발송 의존 셀러일수록 구매자 관세 클레임 리스크가 커졌습니다.
- 특송(포워더) + DDP 구조는 세액이 사전에 계산·선지급되므로 예측 가능성이 가장 큰 장점이 됐습니다.
대응
- 관세 포함 총원가로 손익을 다시 계산하고, 한국산 상품은 FTA 원산지 증빙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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