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은 드물지만 0이 아닙니다. 중요한 건 절차를 아는 것 — 허둥대지 않으면 손실도 관계도 지킬 수 있습니다.
분실 판정
- 트래킹이 장기간(통상 2~3주) 멈추고 배송사 조사에서도 소재가 확인되지 않으면 분실로 처리됩니다.
- 'Delivered인데 못 받음'은 분실이 아니라 도난/오배달 이슈로, 배송사 조사(GPS 스캔 위치)로 다룹니다.
빠송 보험 보상
- 보험 가입 주문은 분실 시 신고가액 기준으로 보상됩니다 (주문 상세 → 분실 신고).
- 보상 기준이 신고가액이므로, 가액을 정직하게 쓰는 것이 곧 보상 한도를 지키는 일입니다.
구매자 응대 순서
- ① 조사 중임을 알리고 예상 시한 제시 → ② 시한 초과 시 재발송 또는 환불 선택지 제공 → ③ 보상 절차는 뒤에서 병행. 구매자를 기다리게 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미국 배송 기간 — 구간별 소요일 총정리
· 멀티박스(여러 수취인 한 박스) 발송의 모든 것
· 합배송(합포장)으로 배송비 아끼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