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4는 매출도 2배, 물류 리스크도 2배입니다. 준비된 셀러에게는 대목, 준비 없는 셀러에게는 클레임 시즌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 항공 스페이스 부족으로 출고 적체 가능성이 커지고, 미국 내 배달도 1~3일 늘어집니다.
- 12월 중순 이후 주문은 크리스마스 전 도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컷오프 날짜 안내가 필수입니다.
준비 체크리스트
- 11월 초까지 — 핸들링타임·도착 예정일을 시즌 기준으로 상향 조정.
- 재고 선입고 — 회전 빠른 SKU는 미리 국내 준비(또는 FBA 입고)로 리드타임을 단축.
- 리스팅·스토어에 'Order by 12/10 for Christmas delivery' 같은 컷오프 배너 게시.
- 예치금 잔액 여유 확보 — 정산 실패로 출고가 멈추는 것이 최악의 시나리오입니다.
시즌 후
- 1월은 반품 시즌입니다 — 반품 정책과 재입고 프로세스를 미리 정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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