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최종 배달(라스트마일)을 누가 하느냐에 따라 요금·속도·보상 정책이 달라집니다. 소포 이커머스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성격 비교
- USPS — 저중량(2kg 이하) 소포의 가성비 최강. PO Box 배달 가능이 유일무이한 강점입니다.
- UPS — 중량물·고가품에 강하고 추적 정밀도가 높습니다. 주택가 배달은 위탁(SurePost)일 수 있습니다.
- FedEx — 속도 옵션이 다양하고 B2B에 강점. 소포는 Ground Economy가 주력입니다.
셀러 선택 기준
- 1kg 미만 다건 — USPS 계열이 대부분 정답입니다.
- $400+ 고가품 — 보상·추적을 고려해 UPS/FedEx 검토.
- 수취인 주소가 PO Box — USPS 외에는 배달이 안 됩니다.
빠송에서는
- 출고 시 상품 특성에 맞는 라스트마일로 발송되며, 트래킹 번호로 배송사가 자동 인식되어 조회 링크가 연결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배송대행지 창고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나
· 미국 배송 기간 — 구간별 소요일 총정리
· 미국 주소 형식 완벽 정리 (ZIP·State·A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