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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ify 체크아웃에서 관세를 미리 받는 설정 — DDP 판매 구성

아마존·마켓

자사몰로 미국에 팔면 관세 문제가 셀러와 구매자 사이의 분쟁으로 돌아옵니다. 수취 시점에 예상치 못한 청구서를 받은 구매자는 수령을 거부하고, 반송 비용은 셀러가 부담합니다. 체크아웃에서 미리 징수하는 구성이 이 문제를 없앱니다.

결제 시 관세 징수가 하는 일

구매자가 결제할 때 상품가·배송비와 함께 예상 관세와 세금을 함께 받습니다. 이후 발송 시 DDP 조건으로 표기하면 수취인에게 추가 청구가 가지 않습니다. 구매자 입장에서는 총액이 확정되어 구매 결정이 쉬워지고, 셀러 입장에서는 수취 거부와 반송이 줄어듭니다. 설정에는 상품별 HS 코드와 원산지 정보가 필요하므로, 상품 등록 단계에서 이 두 값을 채워두는 것이 전제입니다. 이 설정 하나로 수취 거부로 인한 반송 비용이 대부분 사라집니다.

HS 코드와 원산지 입력 실무

상품마다 HS 코드를 넣지 않으면 시스템이 기본값으로 추정해 계산 오차가 커집니다. 주력 SKU부터 정확한 코드를 확인해 입력하고, 원산지는 실제 제조국을 넣습니다. 한국산이면 한미 FTA 적용 가능성이 있으나, 적용에는 원산지 증빙 요건이 따르므로 자동 계산과 실제 부과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품목 분류와 협정 적용은 관세사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력 SKU 10개의 코드만 정확히 넣어도 계산 오차가 크게 줄어듭니다.

징수액과 실제 부과액의 차이 처리

예상액과 실제 부과액은 환율, 분류, 운송사 처리비 때문에 어긋납니다. 차액을 어떻게 처리할지 정책을 미리 정합니다. 실무에서는 소액 차액은 셀러가 흡수하고, 큰 차액이 반복되면 해당 SKU의 HS 코드를 재검토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구매자에게 추가 청구하는 방식은 신뢰를 크게 해치므로 권하지 않습니다. 정산 오차를 월별로 집계해 평균 오차율을 파악하면 가격 설계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오차율이 3%를 넘으면 원가표에 관세 완충분을 별도로 반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배송 파트너와의 연결

체크아웃에서 관세를 받아도 실제 발송이 DDU로 나가면 수취인에게 또 청구됩니다. 운송장 생성 시 DDP 조건과 관세 선지불 계정이 정확히 지정되어야 합니다. 배송대행사나 포워더를 쓴다면 계약 단계에서 DDP 처리 가능 여부와 정산 방식을 확인합니다. 이 연결이 끊어져 있으면 이중 청구가 발생해 환불과 클레임으로 이어집니다. 첫 발송 몇 건은 실제 청구서를 받아 이중 청구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이 확인을 건너뛰면 문제를 고객 클레임으로 알게 됩니다.

미국행 배송, 빠송이 처리합니다

관세는 DDP로 대행하고, 이베이 주문 수집부터 송장 업로드까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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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소액 주문도 관세를 받아야 하나요?

면세 기준과 적용 방식이 자주 바뀌므로 최신 기준을 관세사와 확인하고 설정에 반영해야 합니다.

징수한 관세는 매출로 잡히나요?

회계상 처리 방식은 국가와 계약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세무사와 상의해 계정 처리를 정하시기 바랍니다.

관세 자동 계산 기능에 추가 비용이 있나요?

플랜과 지역에 따라 요금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 전 요금 조건을 확인합니다. 플랜을 올려야 사용 가능한 경우가 있으므로, 자사몰 매출 규모와 비교해 도입 시점을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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